1. 내가 대체 뭔 소릴 써놓은거야.-_-;;; 뭐 어쨌건 반사회적 성향을 드러내는 공격적이고 아나키스트한 글(..)은 아니니까 비공개로 돌리진 않겠음. 사실 저 비슷한 얘기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, 왜 저런 식으로 나온 거라니. 나도 모르겠다;
2. 보충 중인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. 오전 수업 90분(문풀) + 오후 수업 90분(독토) 뛰는데, 날마다 다른 내용의 수업 2개를 진행하려니 토나오려고 한다orz 아 내가 왜 한다고 했지........... 맞다 내가 이번 보충 기획 담당자라 국어과 총대 메고 나갔지 그랬었지. 다 내 탓이오 허허허.....ㅇ>-<
문풀 수업은 뭔가 고민해도 답이 안 나오고, 독토 수업은 절반 이상은 내가 좋아서 하는 거지만 밑천이 빠듯하다. 나 이제 5년차인데 아잉 매너리즘 쩔어♡...는 무슨, 매너리즘 폭발할 만큼 아는 것도 없으면서. 그냥 공부를 더 합시다 나님.OTL
2.5 그런 의미에서 업무기록 블로그 오픈. 동독 출신 트랜스젠더 롹커가 오케이 에블바뤼, 하는 곡 제목 닷 이글루스 닷 컴. 일단은 진짜 후리;하게 막 썼는데 여엉 불만족. 이런 식으로 생각해야 하는 글은 수첩 내지 다이어리 펴놓고 진득하니 앉아서 펜 잡고 쓰는 걸 훨씬 좋아하지만, 사회생활 하고 나니 '일부러 시간을 내서 자리에 앉아 펜을 든다'는 습관을 만들기가 힘들어서.(시험문제 낼 때만 저렇게 한다.; 어지간해선 저렇게 맘먹기가 힘들어..)
어찌됐건, 일단 좀 되새김질 해가면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것은 사실인 관계로. 정리는 좀 하고 살아야겠다. 하루이틀 벌어먹고 살 것도 아닌데 공부는 해야하지 않겠수.
3. 가만히 보면 역시 난 아직 머글인 듯. 일욜 조로 ㅌㄱㄱ 지키다 만난 분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. 그래 난 순수한 뇨자였어. 오홍홍.
근데 솔직히 내가 뭐 덕부심 쩔게 나댈 수 있는 분야가 있......나? 그나마 뽀르노 아저씨들에 대해선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조냉 코어하게 팠지만 최근 정보에 어두워서 덕부심 소심하긔. 피겨...도 무리데스. 나의 카르멘은 카타리나 비트도 G&G까지도 못 가는걸요.아아 집념의 우리애 소금호수ㅠㅠ 제냐도 복귀시즌부터 봤으니 나 그냥 늅늅하고 울어염.
그렇다고 해서 돈에ㅇ... 아니 홍옥회 오토메게임 쪽도 그닥. 코르다 1은 솔까 나 좀 덕부심 쩔지만ㅎㅎㅎㅎ 그 이후부터 못 따라가서 낭패. 애초에 오토메게임이랄까, 아니 성덕쪽은 진짜 기라성같은 부녀자 언니님들이 많으셔서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일반인 1. 스핏츠도 인디 쪽은 잘 모르고. 범프도 최신곡은 놨고. 크마도 이번 시즌은 물론 저번 시즌도 못 달렸고!
...어 나 탈덕! 덕후라 자신있게 말할 분야가 하나도 없다!!!>ㅁ<............뭔가 찜찜하다
4. 포스팅 결론이 참 상큼하긴 한데 뭔가 내 인생을 내 손으로 부정한 느낌(...)에잉 이게 다 ㅋㄹㅇㅈ의 난 때문이다.:P 그리고 설령 이제와서 탈덕을 한다해도 이미 인생의 방향을 돌이킬 순 없ㅋ엉ㅋㅋㅋㅋㅋㅋ
2. 보충 중인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. 오전 수업 90분(문풀) + 오후 수업 90분(독토) 뛰는데, 날마다 다른 내용의 수업 2개를 진행하려니 토나오려고 한다orz 아 내가 왜 한다고 했지........... 맞다 내가 이번 보충 기획 담당자라 국어과 총대 메고 나갔지 그랬었지. 다 내 탓이오 허허허.....ㅇ>-<
문풀 수업은 뭔가 고민해도 답이 안 나오고, 독토 수업은 절반 이상은 내가 좋아서 하는 거지만 밑천이 빠듯하다. 나 이제 5년차인데 아잉 매너리즘 쩔어♡...는 무슨, 매너리즘 폭발할 만큼 아는 것도 없으면서. 그냥 공부를 더 합시다 나님.OTL
2.5 그런 의미에서 업무기록 블로그 오픈. 동독 출신 트랜스젠더 롹커가 오케이 에블바뤼, 하는 곡 제목 닷 이글루스 닷 컴. 일단은 진짜 후리;하게 막 썼는데 여엉 불만족. 이런 식으로 생각해야 하는 글은 수첩 내지 다이어리 펴놓고 진득하니 앉아서 펜 잡고 쓰는 걸 훨씬 좋아하지만, 사회생활 하고 나니 '일부러 시간을 내서 자리에 앉아 펜을 든다'는 습관을 만들기가 힘들어서.(시험문제 낼 때만 저렇게 한다.; 어지간해선 저렇게 맘먹기가 힘들어..)
어찌됐건, 일단 좀 되새김질 해가면서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것은 사실인 관계로. 정리는 좀 하고 살아야겠다. 하루이틀 벌어먹고 살 것도 아닌데 공부는 해야하지 않겠수.
3. 가만히 보면 역시 난 아직 머글인 듯. 일욜 조로 ㅌㄱㄱ 지키다 만난 분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 한 번 깨달았다. 그래 난 순수한 뇨자였어. 오홍홍.
근데 솔직히 내가 뭐 덕부심 쩔게 나댈 수 있는 분야가 있......나? 그나마 뽀르노 아저씨들에 대해선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없이 조냉 코어하게 팠지만 최근 정보에 어두워서 덕부심 소심하긔. 피겨...도 무리데스. 나의 카르멘은 카타리나 비트도 G&G까지도 못 가는걸요.
그렇다고 해서 돈에ㅇ... 아니 홍옥회 오토메게임 쪽도 그닥. 코르다 1은 솔까 나 좀 덕부심 쩔지만ㅎㅎㅎㅎ 그 이후부터 못 따라가서 낭패. 애초에 오토메게임이랄까, 아니 성덕쪽은 진짜 기라성같은 부녀자 언니님들이 많으셔서 나는 그냥 지나가는 일반인 1. 스핏츠도 인디 쪽은 잘 모르고. 범프도 최신곡은 놨고. 크마도 이번 시즌은 물론 저번 시즌도 못 달렸고!
...어 나 탈덕! 덕후라 자신있게 말할 분야가 하나도 없다!!!>ㅁ<
4. 포스팅 결론이 참 상큼하긴 한데 뭔가 내 인생을 내 손으로 부정한 느낌(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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